전기 아닌 공기 구동 방식…팔꿈치 보조 로봇에도 적용 가능유니스트(UNIST) 신소재공학과 김지윤 교수팀과 기계공학과 배준범 교수팀이 개발한 '소프트 밸브' 부품이 적용된 로봇이 양배추, 밤송이, 감자칩을 잡는 모습. (유니스트 제공)관련 키워드유니스트로봇관련 기사과기부 "4대 과기원, 각자 잘하는 연구에 집중해야 글로벌 성과"[기자의 눈]KAIST 총장인선 제자리…AI시대는 기다려주지 않는다정부·산업·학계 뭉쳤다…조선·해양 AI 전환' 맞손위기상황에 강한 AI 시스템 훈련기술 개발'울주 하이리더 캠프' 23~25일 운영…"창의적 인재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