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도 우산 쓰고 나가…아침마다 차에 범벅""생태도시도 좋지만 원주민 피해 막을 대책을 마련해야"31일 오후 울산 태화강 상공에서 떼까마귀가 군무를 펼치고 있다. 2020.10.31/뉴스1 윤일지 기자 ⓒ 뉴스1울산지역에 겨울비가 내리며 안개가 낀 1일 오전 울산시 울주군 선바위교 주변에서 떼까마귀가 전선에 앉아 휴식하고 있다. 2021.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조민주 기자 울산 주택보급률 107.6%…6대 광역시 중 '최고'울산시, 인권증진 기본계획 수립…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