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똥이 툭툭툭 빗소리처럼" 태화강 10만마리 떼까마귀 배설물 피해

"맑은 날도 우산 쓰고 나가…아침마다 차에 범벅"
"생태도시도 좋지만 원주민 피해 막을 대책을 마련해야"

본문 이미지 - 31일 오후 울산 태화강 상공에서 떼까마귀가 군무를 펼치고 있다. 2020.10.31/뉴스1 윤일지 기자 ⓒ 뉴스1
31일 오후 울산 태화강 상공에서 떼까마귀가 군무를 펼치고 있다. 2020.10.31/뉴스1 윤일지 기자 ⓒ 뉴스1

본문 이미지 - 울산지역에 겨울비가 내리며 안개가 낀 1일 오전 울산시 울주군 선바위교 주변에서 떼까마귀가 전선에 앉아 휴식하고 있다. 2021.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지역에 겨울비가 내리며 안개가 낀 1일 오전 울산시 울주군 선바위교 주변에서 떼까마귀가 전선에 앉아 휴식하고 있다. 2021.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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