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팬티 빨기 숙제를 내고 담임 교사 A씨가 남긴 댓글.(학급 밴드 게시글 캡처) ⓒ 뉴스1조민주 기자 울산대공원·태화강국가정원서 '울산 마차' 15대 운행울주군,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 보험 지원…사고당 5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