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울산 확진자가 4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울산시청 공무원들이 남구 무거동 신천지 울산교회 출입문에 폐쇄명령서를 붙이고 있다. 울산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법 제47조와 제49조에 따라 신천지 울산교회 본관과 부속기관 19곳 등 모두 20곳을 3월9일까지 2주간 폐쇄한다고 밝혔다. 2020.2.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조민주 기자 HD현대중, 지역아동센터 간식비 1800만원 후원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장·감독, 김두겸 시장 만나 운영방향 논의관련 기사비용 줄이려다 로봇 직원에 죽을 뻔…'심슨가족' 올해도 예언가임실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료 50% 감면 연말까지 연장윤호중 "119 뺑뺑이 해소해야…법 개정 방안 마련"(종합)의정 갈등 영향 반영한 의대 평가…정기평가 대상 18곳 전원 '통과'3분기 가계 여윳돈 58兆…소득 증가에 예치금 확대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