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천상 등 상습 불법주정차지역 5곳서 단속울산 울주군이 범서읍 구영리 2곳, 천상리 1곳, 언양읍 동부리 2곳에 불법주정차를 단속하는 CCTV를 이달 안으로 설치하고 다음 달부터 시범운영과 단속에 나선다. 3일 오전 구영리 부산은행에서 우리은행 구간 갓길에 주차된 차량들. © News1 김규신 기자 울산 울주군이 범서읍 구영리 2곳, 천상리 1곳, 언양읍 동부리 2곳에 불법주정차를 단속하는 CCTV를 이달 안으로 설치하고 다음 달부터 시범운영과 단속에 나선다. 3일 오전 구영리 우리은행 인근 사거리. © News1 김규신 기자 울산 울주군이 범서읍 구영리 2곳, 천상리 1곳, 언양읍 동부리 2곳에 불법주정차를 단속하는 CCTV를 이달 안으로 설치하고 다음 달부터 시범운영과 단속에 나선다. 3일 오전 대로변에 주·정차된 차량이 즐비한 반면 인근 구영공원 공영주차장은 텅 비어 있었다. © News1 김규신 기자 3일 오전 찾은 범서읍 천상리 종근당약국 인근 도로. 이 도로는 차량이 집중하는 오후 시간대가 되면 상가를 이용하려는 일부 주민들이 갓길 양측에 차량을 주차하면서 통행 차량과 뒤엉키고 만다. 때문에 보행자들은 위험에 노출되고 운전자들은 이동에 큰 불편을 겪는다. © News1 김규신 기자 관련 키워드울산울주군불법주정차단속카메라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