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참석 안했다던 곽승준 해명 사실과 달라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인·허가 과정에서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복합물류단지 개발사업(양재 파이시티) 부지인 서울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 부지. 2012.4.23/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