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관악구 신림역 인근 관악뷰티거리를 방문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밝히고 있다.(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성평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경영자문·융자 등 지원일본군 위안부 증언 35주년…청소년 작품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