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유세 현장 장동혁 부르지 않을 것…냉엄한 현실""김용 출마 선언, 李 정부 폭주기관차 초기에 막아서야"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공재개발 추진 중인 아현1구역 현장을 방문해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용장동혁국민의힘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구진욱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부지 6배·연면적 3배 확장강북구,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참여자에 상품권 추첨…33명 선정관련 기사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李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에 "잘 계세요?"…장동혁엔 "방송서 자주 봐"李대통령, 국힘에 "미래 위해 투자하는 게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돼"국힘 "李 시정연설 자화자찬 땐 정권 종말"…예산 대폭 삭감 예고장동혁 "기사 하나에 장관·수석 이어 대통령 등판…정권 전체가 언론 겁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