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유세 현장 장동혁 부르지 않을 것…냉엄한 현실""김용 출마 선언, 李 정부 폭주기관차 초기에 막아서야"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공재개발 추진 중인 아현1구역 현장을 방문해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용장동혁국민의힘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정원오 "토허제 감으로 풀어" 오세훈 "토론 회피 실망"…부동산 설전오세훈, 구로서 '부동산 지옥' 대책 회의…"청년들 고통 듣겠다"(종합)관련 기사장동혁, '탈당' 김상욱 저격…"꿋꿋히 국힘 지킨 김두겸 승리"野 "나무호 은폐·축소" 맹공…與 "안보 자해" 저지 (종합)부산 북갑 보선 경쟁 본격화…하정우·박민식·한동훈 동시 개소식 열고 신경전(종합)장동혁, 충청권 공략…"품격의 고장서 '죄 없애겠다' 용납 안돼"(종합)김태흠 "검증된 추진력으로 민선 9기 '더쎈 충남' 구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