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유세 현장 장동혁 부르지 않을 것…냉엄한 현실""김용 출마 선언, 李 정부 폭주기관차 초기에 막아서야"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공재개발 추진 중인 아현1구역 현장을 방문해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용장동혁국민의힘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외통위, 李대통령 '이스라엘 SNS' 공방…與 "보편적 인권" 野 "외교 참사"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국힘 "방미 장동혁, 美상하원 의원 만나…15일 백악관 국무부 방문"장동혁, 美측 추가 면담 요청에 조기 출국…"민생 지키는 외교"(종합)[지선 D-50] 개헌 투표 이뤄질까…국힘 '10명 찬성'이 관건신현성 총리실 민정실장 면직…'험지' 보령·서천 지방선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