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억 원 규모…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조건서울시청 전경. 2022.9.1 ⓒ 뉴스1 박지혜 기자이비슬 기자 커피 아닌 음료도 10개 중 6개 '고카페인'…시럽·토핑 추가하면 당 2배↑도봉구, 관내 기업 청년 인턴 채용하면 6개월간 인건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