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을 맞아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명동에 걸린 코리아 그랜드 세일 안내 현수막을 따라 걷고 있다. .2019.2.6 ⓒ 뉴스1 이종덕 기자이비슬 기자 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