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관에서 장애인들이 그룹재활운동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다.(노원구 제공)이비슬 기자 전 요리 없이 차례·가사는 함께…"요즘 명절 이렇게"설 연휴 5년째 여성긴급전화 1366 신고 하루 500건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