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 72곳 24시간…버스·지하철 새벽 1시까지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비슬 기자 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국감초점] 여야, 미래대응기금 충돌…"李 쌈짓돈" "성장동력 담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