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이 진행되고 있다.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은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천혜의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2025.6.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비슬 기자 서울시, 주한외교공관·외국인 명예시민 교류 확대…투어 프로그램 진행서울시 첫 청소년 홍보단 '몽땅크루 1기' 성료…2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