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이 진행되고 있다.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은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천혜의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2025.6.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비슬 기자 DDP 행사 땐 주변 상권 매출 10% 이상 뛴다…서울AI재단 연구노원구, AI 기반 감시 시스템·드론으로 산불방지 체계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