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특위 전날 제명 의결…"단 한푼 세금도 지급 안돼"'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비슬 기자 여성인재 양성 지원…전국 새일센터 744개 직업훈련 운영서울시, 빗물관리시설 확대…도심 열섬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