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성동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성동구 제공)이비슬 기자 500인 이상 기업 직원 임금 공시 의무…고용평등공시제 도입 추진서울시, 고충민원 담당자 150명 역량 강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