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서울시의장이 이토 조이치 일본 홋카이도의장과 악수하고 있다.(서울시의회 제공)이비슬 기자 500인 이상 기업 직원 임금 공시 의무…고용평등공시제 도입 추진서울시, 고충민원 담당자 150명 역량 강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