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비슬 기자 뚝섬·성수 핫플 민간 개방화장실에 관리비 10만원 지원관악S밸리 입주기업 15개사 선정…AI 첨단 기술 기업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