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설 인력 5052명·장비 1145대 투입눈이 내리는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장성희 기자 AI 코스웨어에 피지컬 컴퓨팅 도구…대한민국 교육박람회 21일 개막비상교육, TESOM 전국 경시대회 성료…논리적 사고력 종합 평가관련 기사장동혁 단식 엿새째 '찬탄 반탄' 첫 결집…"함께 싸우겠다"[인터뷰 전문] 조응천 "한동훈에 대한 국힘 내부의 증오 광범위…제명할 것"李대통령 "효창공원 국립화…임정 청사 中과 보존협약 해야"(종합)경찰 체포영장 집행 직전, 건물서 투신한 '투자사기 피의자'경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김현지 등 고발한 시민단체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