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분 자동차세 150만건 1964억원 부과서울시와 자치구, 경찰청 및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자들이 톨게이트에서 체납 및 과태료 체납차량 합동 단속을 하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비슬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