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분 자동차세 150만건 1964억원 부과서울시와 자치구, 경찰청 및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자들이 톨게이트에서 체납 및 과태료 체납차량 합동 단속을 하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비슬 기자 '서울체력9988' 하루 이용 인원 5배 확대…인증용·체험용 구분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