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분 자동차세 150만건 1964억원 부과서울시와 자치구, 경찰청 및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자들이 톨게이트에서 체납 및 과태료 체납차량 합동 단속을 하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비슬 기자 성동구, 서울서베이 '삶의 만족도·여가 만족도' 1위서울시민 절반 "주4.5일제 동의"…40대 이하 10명 중 9명 AI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