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국, 〈작품〉, 1967, 캔버스에 유채, 130x130㎝(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우리 아이 등굣길 안전하게…자치구별 통학로 점검 분주[서울in]서울 배달·대리운전 기사 산재·고용보험 지원…시의회 조례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