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수 관계자·퇴직자 ID·PW 폐기하고 재확인 오세훈 "보안, 시민 안전 직결…철저 관리" 지시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3370만 개의 고객 계정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서울 한 쿠팡 물류센터의 모습. 2025.12.2/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쿠팡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의원 또 고발…뇌물수수 등 혐의"매출 90% 급감" 쿠팡 본사 찾아간 소상공인들, 보상안 마련 요구[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수)윤심원 '제명'·김병기 '재심'…黨 "결정 바뀔 가능성 작다"(종합2보)與윤리심판원, '비위의혹' 김병기 제명…金측 "시효소멸" 재심 예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