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수 관계자·퇴직자 ID·PW 폐기하고 재확인 오세훈 "보안, 시민 안전 직결…철저 관리" 지시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3370만 개의 고객 계정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서울 한 쿠팡 물류센터의 모습. 2025.12.2/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쿠팡이비슬 기자 서울시, 3·8여성의날 맞아 '서울여성상' 첫 시상강북구, 60세 이상 어르신 안전 교육 '건강장수학교' 운영관련 기사"두쫀쿠 다음은 봄동"…SNS서 확 뜬 '밥도둑', 마트 품절 대란[오늘의 국회일정] (27일, 금)최호정 의장 "쿠팡 과로사 계기, 사회보험 지원 조례 손질"[인터뷰]김병기 소환 임박…공천헌금·법카 '13개 의혹' 수사망 좁히는 경찰한정애 "유출 책임 명확히"…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대표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