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2025.11.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비슬 기자 우리 아이 등굣길 안전하게…자치구별 통학로 점검 분주[서울in]서울 배달·대리운전 기사 산재·고용보험 지원…시의회 조례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