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대교에 설치된 생명의 전화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비슬 기자 서울시, 3·8여성의날 맞아 '서울여성상' 첫 시상강북구, 60세 이상 어르신 안전 교육 '건강장수학교'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