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열 금·오철제 동 획득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김홍열 선수(오른쪽), 오철제 선수(왼쪽)가 도봉구 응원단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정문헌 종로구청장 "공존공영의 종로, 같이 잘 살도록 100년 설계"전 요리 없이 차례·가사는 함께…"요즘 명절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