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열 금·오철제 동 획득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김홍열 선수(오른쪽), 오철제 선수(왼쪽)가 도봉구 응원단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서대문구, 안산초 앞 노후 보도육교 개축…9월 말 준공관악구, 10억 투입해 노후 어린이공원 4곳 새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