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열 금·오철제 동 획득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김홍열 선수(오른쪽), 오철제 선수(왼쪽)가 도봉구 응원단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장동혁 '내가 맞았다면' 박정희 편지에…"이래도 배후론 주장하나"김지용, 분당 아파트 2채 포함 재산 38억…李대통령 "중수청 이끌 적임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