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참여 신청…인증마크 명패·홍보 지원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시통쾌한한끼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잡곡밥 선택 식당 3700곳 돌파…서울시, '통쾌한 한끼'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