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과 토마스 헤드윅 총감독이 26일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진행한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식에서 비엔날레상과 특별상 시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서울 배달·대리운전 기사 산재·고용보험 지원…시의회 조례 통과최호정 "오세훈 비전, 다음 시정에서도 실현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