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길어지며 준공도 2027년 중순 미뤄질 가능성(자료사진)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남산곤돌라케데헌삭도삭소송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