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은 파업촉진법…청년 일자리 가뭄 뻔해"오세훈 서울시장. (공동취재)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병민노란봉투법장성희 기자 올해 '서울대 10개 만들기' 첫발…지역 소멸 돌파구 될까중등 임용시험 일정 그대로…법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