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시니어 홍보대사들이 위촉장을 들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정문헌 종로구청장 "공존공영의 종로, 같이 잘 살도록 100년 설계"전 요리 없이 차례·가사는 함께…"요즘 명절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