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시니어 홍보대사들이 위촉장을 들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광화문·명동 전광판 하루 2시간 단축…"중동발 에너지 절감""주말 봄나들이 어디 갈까"…서울 자치구별 이색 코스[서울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