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안전진단 D등급…오세훈 "시민의경 수렴해 불편 최소화"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서소문고가차도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안전등급 D' 서소문고가차도 내달 17일부터 철거…차로 순차 폐쇄·버스 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