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영 서울시 버스정책과장이 지난달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시내버스 노조 파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조합원들이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 시내버스 전면파업 예고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버스파업서울시서울버스파업이비슬 기자 서울 시내버스 13일 첫차부터 파업…한파 출근길 대란 현실화(종합)서울 시내버스 13일 첫차부터 파업…노사 협상 결렬(상보)관련 기사오세훈 "노사, 협상 테이블 돌아와야"…'버스 파업' 긴급 대책회의14일 출근길도 버스 대란…서울 시내버스 노사 오후 3시 다시 협상김동연 “서울버스 파업 장기화 시 공공관리제 노선 무료화 검토”버스 파업에 퇴근길도 '불편'…"내일도 파업이면 지하철 일찍"서울 버스노조 "통상임금 교섭 사안 아냐…체불임금 감액 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