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실무협상 재개에도 평행선…부산·창원·울산 합의노조 "대법 판결 우선" 요구…버스 요금 인상 우려도서울 송파구 장지공영차고지에 운행을 앞둔 시내버스가 정차돼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자영 서울시 버스정책과장이 지난달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시내버스 노조 파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조합원들이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 시내버스 전면파업 예고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버스파업서울시서울버스파업이비슬 기자 우리 아이 등굣길 안전하게…자치구별 통학로 점검 분주[서울in]서울 배달·대리운전 기사 산재·고용보험 지원…시의회 조례 통과관련 기사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경실련, 서울시장 후보들에 "버스 준공영제 실질 개혁안 내놔야""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오세훈 "시내버스 공영화…공공버스 10대 운영해 본 즉흥적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