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실무협상 재개에도 평행선…부산·창원·울산 합의노조 "대법 판결 우선" 요구…버스 요금 인상 우려도서울 송파구 장지공영차고지에 운행을 앞둔 시내버스가 정차돼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자영 서울시 버스정책과장이 지난달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시내버스 노조 파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조합원들이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 시내버스 전면파업 예고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버스파업서울시서울버스파업이비슬 기자 [국감초점] 여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공방…군공항 이전·사업비 쟁점(종합)김정관 산업장관 "CPTPP, 통상 주무장관으로서 꼭 가입되도록 할 것"관련 기사[기자의눈] 56조 원 서울시정에 물을 게 한강버스뿐인가경기 버스노조 23일 첫 조정회의…임금·노동시간 이견 좁힐까경기지역 버스 총파업 위기…노사 '단체교섭' 최종 결렬취임 100일 오세훈 "李정부 지지율 하락, 주거비 부담 탓…시민들 절규"(종합)오세훈 "서울교통공사 적자, 비용 줄여야…정원 감축은 시민적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