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영 서울시 버스정책과장이 지난달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시내버스 노조 파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조합원들이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 시내버스 전면파업 예고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버스파업서울시서울버스파업이비슬 기자 서울시복지재단, 뇌병변장애인 활동지원사 교육교재 발간강서구, 주민 대상 '기후위기 교육'…유튜브 채널에 공개관련 기사서울 버스 올해 세번째 파업 예고…'통상임금 갈등' 해 넘길 듯서울시 "버스노조 요구 임금 인상안 통상임금 판결 취지와 달라"서울 시내버스, 10%대 임금 인상안도 결렬…노조 "1월 13일 파업 돌입"강희업 국토차관 "철도파업 대비 국민불편 최소화…철저한 대응"고양시, 철도파업 대비 비상 상황실 가동…예비 시내버스 집중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