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과 장롱면허 사회복지사 프로젝트 수료자들이 다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도봉구 제공)이비슬 기자 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서울복지포털, 42개 메뉴에 수어영상 제공…청각장애인 접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