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임금·기본급 인상 놓고 의견 팽팽서울시,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서울시 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29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버스 공영차고지에 운행을 앞둔 버스가 줄지어 주차돼 있다. 노조는 이날 오후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리는 서울시와의 2차 조정회의가 결렬될 경우 30일 새벽 첫차부터 쟁의행위에 들어간다. 2025.4.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내버스서울시노조한지명 기자 행안부, 상반기 '재난안전 혁신제품' 지정 신청 접수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담았다…20일부터 판매관련 기사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뉴스1 PICK]막판 합의 이룬 서울 시내버스 노사…첫차부터 정상 운행서울 버스, 15일 첫차부터 다시 달린다…임금 2.9% 인상 합의(종합)서울 버스, 15일부터 다시 달린다…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