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자율 모금으로 4000만 원 모여피해 지역 현장을 찾아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는 구청 직원들 모습.(영등포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영등포구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변전소 설비 이상" 서울 영등포구 한때 정전…3분만에 복구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음주·이륜차·PM 사고 줄었다…'서울교통 Re-디자인' 시민 86% 긍정한림대강남성심병원, 개원 46주년 기념…"사회적 책임 다할 것"내일 오전까지 곳곳 짙은 미세먼지…일교차 크고 아침엔 영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