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지원급여 예산 460억↑…버스요금 지원·거주시설 개선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2024 동행서울 누리축제'를 찾아 휠체어 공간을 두어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앉을 수 있는 '누구나 벤치'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4.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비슬 기자 "주말 봄나들이 어디 갈까"…서울 자치구별 이색 코스[서울in]500인 이상 기업 직원 임금 공시 의무…고용평등공시제 도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