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도시가스 재공급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서울시 땅꺼짐 탐사대가 지난달 31일 탐색하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강동구명일동씽크홀도로복구서울시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전국 최초' 싱크홀 대책에도 3개월 만에 또 사고…"유명무실"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형 싱크홀에 인근 학교 4곳 '재량 휴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