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최대 100만 원씩 6개월간 지원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컴업(comeup) 2024'이 외국인 투자자 및 벤처기업가들이 국내 기업들의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