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키움센터·아동센터 연계 700여명 이용 제공서울식물원 등 문화·체육 연계 최대 5000명으로 확대새학기부터는 늘봄학교가 기존 초등학교 1학년에서 2학년까지 확대됨에 따라 자녀의 귀가를 위해 학교를 찾는 학부모들이 더 많아질 전망이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들이 자녀의 등교를 배웅하고 있다. 2025.2.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