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점 압수…수억 버는 동안 벌금 1200만원3차례 매장 바꿔가며 영업…서울시 2명 입건(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시명품짝퉁명동형사입건시계가방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특허청, 위조상품 집중단속…동대문 새빛시장서 296점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