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10곳서 사용…양주시와 업무협약 검토 중경기 K-패스와도 통합 검토… "서울시와 구분 비효율적"서울역에서 외국인이 '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항철도 인천공항역에서 하차가 가능하도록 기후동행카드 이용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4.9.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교통카드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차 200대 실증…내년 레벨4 상용화 기반 구축[뉴스1 PICK]서울 시내버스 파업…'한파에 출근길 시민들 대혼란''The 경기패스' 혜택 ↑…월 6만 2000원 정액권 '모두의 카드' 도입현금 없이도 교통카드 구매…서울지하철 신형 키오스크 설치"기준액 넘으면 모두 환급"…케이뱅크, ONE 체크카드에 '모두의 카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