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10곳서 사용…양주시와 업무협약 검토 중경기 K-패스와도 통합 검토… "서울시와 구분 비효율적"서울역에서 외국인이 '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항철도 인천공항역에서 하차가 가능하도록 기후동행카드 이용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4.9.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교통카드이비슬 기자 "중증장애청년 자산 형성 지원"…'이룸통장' 650명 모집"서울시가 어린이 안경 20% 할인해드려요"…쿠폰 신청 접수관련 기사정원오 '반려가족·관광특구' vs 오세훈 '교통 대전환'…주말 공약 대결(종합)오세훈, 도시철도 7개 노선 조기 완공…'기동카' 개편해 GTX-A 편입정원오·오세훈, '서울 미래' 신경전…정책·정치 현안 공방(종합)정원오 "강북-강남 잇는 동부선 신설…'K-모두의 기동카' 도입"전춘성 진안군수 예비후보, '3·6·9 공약' 발표하고 정책 행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