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10곳서 사용…양주시와 업무협약 검토 중경기 K-패스와도 통합 검토… "서울시와 구분 비효율적"서울역에서 외국인이 '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항철도 인천공항역에서 하차가 가능하도록 기후동행카드 이용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4.9.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교통카드이비슬 기자 3월부터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깎아준다한파·강풍에 정전·인명피해 속출…항공 26편·여객선 102척 결항관련 기사'The 경기패스' 혜택 ↑…월 6만 2000원 정액권 '모두의 카드' 도입현금 없이도 교통카드 구매…서울지하철 신형 키오스크 설치"기준액 넘으면 모두 환급"…케이뱅크, ONE 체크카드에 '모두의 카드' 도입울산 시내버스비 무료 70세로 확대…청년 문화패스 20만원 지원서울시 청년월세 서류 간소화…새벽 자율동행버스 노선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