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10곳서 사용…양주시와 업무협약 검토 중경기 K-패스와도 통합 검토… "서울시와 구분 비효율적"서울역에서 외국인이 '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항철도 인천공항역에서 하차가 가능하도록 기후동행카드 이용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4.9.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교통카드이비슬 기자 서울시민 절반 "주4.5일제 동의"…40대 이하 10명 중 9명 AI 이용오세훈 '청년 성장 올인 데이' 참석…"청년에게 무한한 기회 열 것"관련 기사GRDP 150조 '공룡 지자체' 탄생…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대효과는전주시정연구원 "시민 체감형 정책연구 총력…현장 밀착형 연구 강화"외국인 필수템 '디스커버서울패스', 관광업계에 100억 낙수효과김동연 "재선 표명? 아직 일러…도민 의견 듣고 결정"김동연 "민생 체감 정책에 역량 집중…국정 제1동반자로 현장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