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10곳서 사용…양주시와 업무협약 검토 중경기 K-패스와도 통합 검토… "서울시와 구분 비효율적"서울역에서 외국인이 '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항철도 인천공항역에서 하차가 가능하도록 기후동행카드 이용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4.9.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교통카드이비슬 기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시민 참여형 AI 행정 본격화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관련 기사"고유가 위기 버티자"…서울시,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 전격 시행서울 교통브랜드 '고서울', 디자인어워드 석권…'새 도시아이콘 도약"5부제에 샤워는 짧게 충전은 낮에…정부 '에너지수급·물가' 안정 총력전BTS가 열어준 지하철 해외카드 결제…하나카드가 왜 웃을까'석유 최고가격제' 1주일…주유소 90%가 내렸지만 소비자 "체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