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10곳서 사용…양주시와 업무협약 검토 중경기 K-패스와도 통합 검토… "서울시와 구분 비효율적"서울역에서 외국인이 '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항철도 인천공항역에서 하차가 가능하도록 기후동행카드 이용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4.9.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교통카드이비슬 기자 성폭력 증거채취 3시간…손톱부터 구강·생식기까지 12단계작년 2만4775명 찾은 해바라기센터…40만여건 상담·치료지원관련 기사韓총리 "2년차는 성과의 시간…AI 민주정부·산업전환·항공안전 속도"오세훈, 40년 묵은 교통복지 손본다…"70세 이상 버스까지 공짜"'충남 탄소업슈 포인트' 10일까지 지역화폐 전환하세요"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내일도 출근'하는 K-직장인…1000원에 출퇴근 사고 보장[영화in보험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