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10곳서 사용…양주시와 업무협약 검토 중경기 K-패스와도 통합 검토… "서울시와 구분 비효율적"서울역에서 외국인이 '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항철도 인천공항역에서 하차가 가능하도록 기후동행카드 이용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4.9.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기후교통카드이비슬 기자 韓 복당론 판 키우는 중진들…張 빗장걸고 吳 속도 조절'조작기소 특검' 필버 16시간째…"민주주의 회복" vs "재판 없애기"관련 기사서울 따릉이 3건 중 1건은 1㎞ 미만…짧은 출근길 수요는 꾸준수협은행, 대중교통 이용 시 최대 20% 적립 '모두의그린카드' 출시윤경희 청송군수 "월 20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더 늘리겠다"정용식 TS 이사장 "자율주행 지원·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확대"10년 만에 이용량 66배↑…외국인 서울여행 필수템 '디스커버서울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