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에 민감한 내용, 비공개 원칙으로 해야"오세훈 서울시장. 2025.1.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북한김정은안보군사기밀민주당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역 균형 발전은 국가 생존 전략…예산 배분도 강화"(종합)오세훈 "'자강' 중요성 더 커져…日 수준 핵 잠재력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