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최대 44만원 절약 가능…17일부터 신청 가능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에너지취약계층친환경보일러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서울시, 도시 기후위기대응 평가 4년 연속 'A등급'정부, 올해 물가 2.1% 전망……쌀·콩·계란 등 먹거리 안정 총력서울 동북·서북권 오늘 밤 '한파주의보'…"24시간 상황관리 돌입"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성북구, 기초환경교육센터 2곳 지정…탄소중립 선도도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