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야당, 일반인 카톡을 가짜뉴스로 매도"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주한대사 초청 신년 간담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5.1.6/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尹비상계엄선포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오세훈, 조기 대선 출마 가능성 시사…"당내 경선에서 약하지 않다"오세훈 "野 '최상목 흔들기' 그만…트럼프 정부 소통 도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