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하루 쓰레기 수거량 8톤 늘어…인력 334명 투입법원이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재발부한 가운데 8일 오후 보수단체 회원들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진보단체 집회 구역에서 윤 대통령 지지·응원 집회를 하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남동집회尹비상계엄선포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스마트 계근 시스템 도입…"품질관리 강화""전세사기 미리 막는다"…서울시, 청년 대상 설명회 8회로 확대관련 기사박주민 '李대통령과 연금개혁'…정원오 '성수동 조연 리더십'장예찬 "오세훈·대안과미래는 기회주의…내가 더 개혁적"서울시, 한문철 명예시장과 교통·보행환경 개선李당선 후 첫 尹재판·민주 새 원내대표 선출…이번주(8~14일) 주요일정인이어 끼고 사복에 운동화…'스텔스 경호' 들어간 尹 사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