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경사로가 설치된 빵집 (도봉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도봉구보행약자맞춤경사로걷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아파트 승강기 교체 중인데"…인권위, 장애인 이동 대책 마련 권고유아차‧어르신도 편하게…서울시, '무장애숲길' 6.84㎞ 추가 조성'더 편하고 안전하게' 연희맛로·사당역 등 보행환경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