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경사로가 설치된 빵집 (도봉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도봉구보행약자맞춤경사로걷기오현주 기자 공모채는 대형사, 사모채는 중견사…건설사 자금조달 양극화서울시 발주공사 모든 근로자 임금 직접 지급…"장비 신호수도 포함"관련 기사"아파트 승강기 교체 중인데"…인권위, 장애인 이동 대책 마련 권고유아차‧어르신도 편하게…서울시, '무장애숲길' 6.84㎞ 추가 조성'더 편하고 안전하게' 연희맛로·사당역 등 보행환경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