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대관 절차 거쳐 사용…시정 현안 치열하게 논의한 장소"박수빈 "해명 옹졸…자주 간담회 했으면 개인식당처럼 쓴 셈"박수빈 서울시의회 의원(박 의원 페이스북)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파트너스하우스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까지 눈, 출근길 빙판 주의…최저 -8도·낮에도 영하(종합)"도로가 온통 붉은색"…16cm 폭설 뒤 꽁꽁 '블랙아이스 지도' 전국 조심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시장,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간담회오세훈·안철수 "국힘, 잘못된 과거 절연해야"…쇄신 한목소리[동정] 오세훈, 아부다비 행정교통부 의장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