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 서울광장·광화문 책마당·책읽는 맑은냇가서 전시서울 낮 최고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서울 청계천에서 열린 서울야외도서관-책 읽는 맑은 냇가에서 시민들이 의자에 앉아 책을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5.17/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야외도서관광화문청계천서울광장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도시의 거실에서 책을 읽다"…서울야외도서관, 독서를 일상으로시민이 뽑은 올해 최고 서울시 정책은 '서울야외도서관'2025 서울야외도서관 성료…누적 800만명 방문9월 '독서의 달'…서울시, 1600개 책 문화 프로그램 운영여름방학 맞이 서울 도심 곳곳 문화예술행사로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