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구 7곳은 계속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기록하는 등 불볕더위가 계속된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양산으로 햇볕을 가린 채 걷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맑은 가운데 자외선 지수와 오존 농도가 매우 높게 치솟을 것으로 예상하며 자외선 차단과 한낮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했다. 2024.6.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존주의보서북권오현주 기자 호반이 키운 스시 오마카세 '아사네보'…아브뉴프랑 광교에 문 열었다현대건설 3Q 영업익 2217억, 1년 새 2배 '껑충'…원가관리 강화관련 기사서울시, 서북권 오존주의보 해제서울 마포·서대문·은평구 '오존주의보' 발령…"실외 활동 자제"서울 마포·서대문·은평구 '오존 주의보' 3시간 만에 해제서울 마포·서대문·은평구 '오존주의보' 발령…"바깥 활동 자제"서울시, 동북권 오존주의보 해제…서울 전권역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