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157개 가구 중 53개 가구 '강남·서초·송파' 거주 내년엔 전국으로 확대…"월 238만원' 비용 걸림돌 계속"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저출생과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날 입국한 100명의 가사도우미는 내년 2월까지 서울시에서 아이 돌보미로 근무한다. 2024.8.6/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서울시여성가족부필리핀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원민경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