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플랫폼 종사자들과 함께 한 오언석 구청장(도봉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도봉구배달플랫폼오언석달달쉼오현주 기자 IPARK현산, 민간 임대주택 '파크로쉬 서울원' 6월 분양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통합심의 통과…706가구 공급 본격화